AI 시대의 창업 —
혼자서도, 기업·정부와 함께
블루오션을 찾는 것과,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은 다릅니다. 저는 AI 거버넌스와 AX 설계에 초점을 맞춰 창업했고, 지금 직접 하고 있는 것을 가르칩니다.
AI 대전환 시대, 관심 없는 곳이 없습니다. 대통령부터 정부 기관, 대기업, 중견·중소기업까지 모두가 AI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저도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이 흐름에서 나는 어디에 초점을 맞춰 올라탈 것인가?”
블루오션보다 ‘내가 가장 잘하는 일’
많은 사람이 블루오션을 찾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시장을 찾아도 전문성이 결여되면 사업화에 성공하지 못합니다. 저는 기술 자체는 엔지니어들이 발전시켜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봤습니다. 그래서 기술 개발이 아니라, 기업이 AI를 실제로 정착시키는 구조 — AI 거버넌스와 AX 설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흐름에 올라타지 못하면 사라집니다
네이버가 처음 등장하고 오피스 자동화 프로그램이 쏟아지던 때, 그 흐름에 올라타지 못한 기업들은 사라졌습니다. AI 대전환도 같습니다. 저는 그 지점에 초점을 맞춰 AX 설계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ISO/IEC 42001(인공지능경영시스템) 심사원 과정까지 이수했습니다. AI 시대의 진짜 준비가 무엇인지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업 · 정부 기관 · TRIVIAN — 3자 트라이앵글
그렇게 도달한 결론이 TRIVIAN의 구조입니다. AI 시대의 준비는 기업, 정부 기관, 그리고 TRIVIAN 세 축이 만날 때 완성됩니다. TRIVIAN이라는 이름에도 그 의미를 담았습니다 —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지점이자, 세 구성요소와 전문가들의 합.
제가 직접 하고 있는 것을 가르칩니다
저는 이론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지금 저는 AI로 웹사이트를 직접 구축하고, 브랜드와 로고를 만들고, 홈페이지의 글로벌 뉴스까지 자동화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도 여러 역할을 AI와 함께 해내는 방식을 실제로 살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닙니다. 바이브 코딩과 Agentic AI 개발 업체, AI경영연구소(ISO/IEC 42001 심사원 연수기관), 그리고 30년 경력의 인공지능 박사님까지 —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합니다. 1인으로 시작하되, 전문가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처음 막혔던 건, 사실 브랜딩이었습니다
아이템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17년간 강의를 해왔기에 무엇을 할지는 처음부터 정리돼 있었습니다. 정작 어려웠던 건 그다음 — 브랜딩, 사업자 등록, 홈페이지 구축이었습니다.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었기에 더 그랬습니다. 브랜드와 로고를 정하고, 도메인을 등록하고, 웹사이트를 연결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벽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벽을 넘은 방법이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었습니다. AI와 대화하듯 만들어가며 브랜딩부터 홈페이지 구축, 도메인 연결까지 직접 해냈습니다. 개발자·디자이너를 따로 구하지 않고, 최소 비용으로 말이죠. 지금 이 홈페이지가 그 증거입니다. 이것이 제가 “AI로 창업하기”에서 실제로 가르치려는 것입니다 — 이론이 아니라, 제가 직접 넘어온 길.
창업 초기, 정부지원사업까지 함께
AI로 창업하는 분들에게는 초기 자금과 실행 발판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TRIVIAN의 창업 컨설팅에는 초기 정부지원사업 컨설팅을 함께 담았습니다. 자사에 맞는 지원사업을 찾고, 사업계획과 실행 방향을 정리해 창업의 출발선을 단단히 만드는 일까지 지원합니다.
AI 창업도 결국 Business Architecture입니다
아이템 설계, AI 자동화, 실행 구조, 기업·정부 협업, 수익화가 하나로 연결될 때 사업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규모만 다를 뿐, 창업도 결국 사람·일·데이터·AI를 연결하는 구조 설계입니다. TRIVIAN은 2026년 7월 1일 문을 열었고, 교육에서 컨설팅, ISO 심사까지 차근차근 넓혀가고 있습니다.
혼자 시작해도, 구조가 있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 직접 하고 있는 것을 가르칩니다.
TRIVIAN은 기업의 성장 구조뿐 아니라, AI로 창업하려는 개인이 혼자서도 기업·정부와 협업하며 성장할 수 있는 실행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