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VIAN 김선하 대표, 국제학술대회
‘AI4Sci Korea 2026’서 연구 발표·AI 아트 작품 전시
TRIVIAN 김선하 대표의 ‘전문가 추론 그래프(Expert Reasoning Graph)’ 연구가 국제학술대회 포스터 발표작으로 선정되고, AI 아트 작품이 ‘AI Art for Science’ 공식 전시작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한국경제TV에 보도되었습니다.
AI 전환(AX) 컨설팅 기업 TRIVIAN의 김선하 대표가 국제학술대회 ‘AI4Sci Korea 2026’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합니다. 김 대표가 제출한 연구 초록은 학회 심사를 거쳐 포스터 발표작으로 선정됐으며, 함께 출품한 AI 아트 작품도 학회 공식 전시작으로 뽑혔습니다.
‘AI4Sci Korea 2026’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과학 연구와 새로운 발견의 속도를 높이는 ‘AI for Science’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로, 2026년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립니다. 포스터 발표와 함께 튜토리얼, 정책 포럼, 해커톤, ‘AI Art for Science’ 전시 등이 진행됩니다.
연구 발표 — 전문가 추론 그래프
김 대표의 발표 주제는 ‘An AX Framework for Expert Reasoning Graphs from Industrial R&D Knowledge: An Illustrative Graphene Manufacturing Case(산업 R&D 지식 기반 전문가 추론 그래프 구축을 위한 AX 프레임워크: 그래핀 제조 사례)’입니다.
산업 현장에서는 같은 데이터를 보더라도 숙련 전문가가 경험과 맥락에 따라 서로 다른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판단 노하우는 문서로 잘 남지 않아 흔히 ‘암묵지’라고 부릅니다. 이번 연구는 전문가가 어떤 정보를 근거로 어떤 판단에 이르는지 그 연결 관계를 ‘Expert Reasoning Graph(전문가 추론 그래프)’로 정리해, 전문가의 해석과 판단 과정까지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방법을 다룹니다. 첨단소재인 그래핀 제조 분야를 사례로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AI 아트 — ‘From Tacit Knowledge to Sovereign Intelligence’
김 대표의 AI 아트 작품 ‘From Tacit Knowledge to Sovereign Intelligence(암묵지에서 주권형 지능으로)’도 ‘AI Art for Science’ 전시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총 22점이 공식 전시작으로 뽑혔으며, 김 대표의 작품 역시 공식 온라인 도록에 실렸습니다. 작품은 현장 전문가의 암묵지가 추론과 지식 구조화 과정을 거쳐 기업용 AI의 지능으로 바뀌는 과정을 지식 그래프·온톨로지·주권형 기업 AI 개념과 함께 하나의 그림에 담았습니다.
발표 일정
- 일시 — 2026년 9월 28일(월) 오후 1시 30분~3시 30분
- 장소 — 서울드래곤시티 학회장 (포스터 발표·전시)
※ 본 페이지는 한국경제TV에 게재된 관련 보도의 요약 안내이며, 개요는 TRIVIAN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사 전문은 위 ‘기사 원문 보기’ 링크(한국경제TV / 네이버 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